fnctId=bbs,fnctNo=81 RSS 2.0 총 1064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한경국립대 이경선 교수 『타임블러썸』, 중국 출간…해외 4개국으로 확 새글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 이어 중국 독자와 만나 청소년 자기이해 콘텐츠, 대학 교육 지역사회 프로그램으로 이어져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이경선 교수의 저서 『타임블러썸(Time Blossom)』이 중국에서 『时间之花』라는 제목으로 출간됐다.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에 이은 네 번째 해외 출판으로,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성장을 다룬 콘텐츠가 해외 독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타임블러썸』은 신체적 정서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는 사춘기 청소년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스스로를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기획한 도서다. 자기이해와 자존감, 감정과 관계, 꿈과 행복 등을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킬러콘텐츠 선정과 해외 출판 지원사업, 우수콘텐츠 멀티미디어 제작 지원사업 등 다수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이후 베트남 이탈리아 칠레에서 출간됐으며, 이번 중국 출간으로 해외 출판이 4개국으로 확대됐다.이 교수는 교수창업기업 위플레이(WePlay)를 통해 도서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볼로냐국제아동도서전과 프랑크푸르트도서전 등 국제도서전에 자체 콘텐츠와 학생들의 창작 도서를 소개해 왔다. 이러한 활동은 2019년 학생 창작 도서의 프랑스 출판으로도 이어졌다.책에서 시작된 청소년의 자기이해와 정서 성장에 대한 관심은 심리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도 발전했다. 현재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공유학교와 연계해 한경국립대학교 소양교육 「봉사학습」 교과목에 적용하고 있으며, 대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지역사회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이경선 교수는 AI 시대일수록 사람을 이해하고 의미 있는 질문을 발견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자기이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교육과 지역사회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이번 중국 출간은 하나의 콘텐츠가 해외 출판에 머물지 않고 학생들의 창작 경험과 대학 교육, 지역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타임블러썸』을 통해 시작된 자기이해 의 메시지가 책과 교육의 경계를 넘어 다양한 독자와 학습자를 만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작성일 2026.09.09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80 [한국수어교육전공] 이현화 교수, 법원행정처 법정수어통역 사업 2건 수주 새글 교육 인증평가부터 전문 교육자료 개발까지 농인의 사법접근성과 재판참여권 보장 지원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복지융합학부 한국수어교육전공 이현화 교수가 법원행정처의 법정수어통역 관련 사업 2건을 수주했다. 전문적인 법정수어통역 교육과 인증평가,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통역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농인의 사법접근성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현화 교수가 수주한 사업은 2026 법정수어통역 교육 및 인증평가 와 법정수어통역 교육자료 개발 로, 연구비는 각각 1억500만 원과 640만 원 등 총 1억1,140만 원 규모다. 2026 법정수어통역 교육 및 인증평가 사업은 법률용어와 재판 절차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법정수어통역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과 연계한 평가 인증제도를 실시해 우수한 법정수어통역사 인력풀을 확충하고, 농인의 실질적인 평등권과 사법접근성, 재판참여권을 보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해당 사업은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법정수어통역 교육자료 개발 사업은 9월 한 달간 추진된다. 교육자료 개발을 통해 법정수어통역의 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뒷받침할 자료를 마련한다.이번 사업 수주는 한경국립대학교의 한국수어교육 전문성을 실제 사법 현장과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전문적인 법정수어통역 교육과 인력 양성을 통해 농인의 사법접근성을 높이고 재판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리를 보장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07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180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연구소]한경국립대, AI로 플랜트 설계 자동화…62억 규모 국책과제 참 새글 산업부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 선정 정부지원금 10억 확보 GS건설 실제 데이터로 현장 실증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택기)은 산업통상자원부 지식서비스산업기술개발사업의 AI 기반 플랜트 엔지니어링 설계 자동화 및 최적화 기술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제는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54개월간 추진된다. 총 연구개발비는 62억7,500만 원,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49억5,000만 원 규모이며 한경국립대 인공지능연구소는 이 가운데 정부지원금 10억 원을 지원받는다. ㈜도프텍이 주관연구개발기관을 맡고 한경국립대와 GS건설, ㈜티피씨지(TPCG), 플랜트인사이트㈜가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GS건설은 실제 설계 데이터와 현장 요구사항을 제공하고 대형 EPC 프로젝트 환경에서 개발 기술을 실증한다. 플랜트 설계는 방대한 도면과 3D 모델, 설계 기준 등을 동시에 검토해야 하고 설계 변경 때마다 연관된 객체와 도면을 다시 확인해야 해 숙련 엔지니어의 경험과 반복적인 검토가 요구된다. 연구진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설계 데이터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구조화하고 AI 기반 설계 자동생성, 설계변경 영향도 분석, P ID와 3D 모델 간 정합성 검증,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간 자동변환 등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구현한다.한경국립대는 플랜트 도면 문서 속성 객체의 연결관계를 결합한 멀티모달 AI Ready Data 구조 설계와 설계 자동생성 알고리즘 개발을 담당한다. 기존 설계 사례와 배치 패턴을 AI가 분석해 초기 공간배치 후보를 생성하고 최적화하는 기술도 개발한다. 설계 변경이 발생하면 관련 산출물과 객체의 영향 범위를 자동으로 찾아내고 P ID와 3D 모델의 일치 여부를 검증하는 기술도 구현한다. 설계자의 수정 내용을 다시 학습하는 자기학습(Self-Learning)과 설명가능 AI(XAI)를 적용해 AI가 제시하는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연구책임자인 김정인 AI반도체융합학부 교수는 플랜트 설계는 방대한 데이터와 전문지식, 여러 공종 간 협업이 동시에 필요한 분야 라며 AI가 엔지니어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반복 분석과 대안 생성, 변경 영향 검토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지능형 협업 도구가 되도록 기술의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겠다 고 말했다.한경국립대학교는 이번 연구를 통해 반복적인 설계 검토 시간을 줄이고 설계 변경 과정의 누락과 재작업을 최소화하는 데 도전한다. 숙련 엔지니어의 경험과 AI를 결합해 사람이 보다 중요한 판단과 설계에 집중할 수 있는 플랜트 엔지니어링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작성일 2026.09.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30 [산학협력단 인공지능연구소]한경국립대, AI가 식사 돕고 교감까지…51억 규모 ‘소셜다이닝 새글 산업부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 선정 환자 식사상태 실시간 감지 한국형 식단 인식 핵심기술 맡아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택기)은 산업통상자원부 로봇산업기술개발사업의 숙련 간병인 암묵지 학습 기반 교감형 식사 보조 소셜 다이닝 로봇 개발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제는 2026년 8월부터 2029년 12월까지 41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개발비는 약 51억 원, 이 가운데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약 40억 원이다. 한경국립대 인공지능연구소는 정부지원금 6억 원을 지원받아 핵심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토룩이 주관하고 한경국립대와 한국로봇융합연구원(KIRO), 부산대학교병원이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 산 학 연 병 협력을 통해 숙련 간병인이 축적한 음식 획득 전달 방법과 대화 공감 상태 파악 등의 경험을 AI에 학습시켜 사용자의 신체 정서 상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로봇을 개발한다.개발 로봇은 병상 난간과 환자용 식탁, 이동형 스탠드 등에 설치할 수 있는 모듈형으로 제작한다. 밥과 국, 반찬, 죽, 나물류 등 형태와 물성이 다양한 한국형 식단을 다룰 수 있도록 숟가락 집게 일체형 장치와 로봇 제어 기술을 결합하고, 음성과 표정 시선 등을 활용해 식사 중 사용자의 상태를 살피고 교감하는 기능도 구현한다.한경국립대는 이 가운데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식사 상태 감지 및 로봇 제어 연동 음식물 인식 기술을 맡는다. RGB-D 카메라와 비전 AI를 활용해 씹는 속도와 삼킴 상태, 입의 위치와 벌림 정도, 고개 움직임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한다.음식의 종류와 위치, 남은 양을 인식하고 로봇팔이 음식을 안정적으로 집거나 뜰 수 있는 위치를 찾아주는 기술도 구현한다. 특히 사레 기침 재채기 삼킴 지연 식사 거부 등 돌발 상황을 0.2초 이내에 감지해 로봇팔을 안전한 위치로 이동시키는 실시간 안전 제어 기능을 개발할 계획이다.연구책임자인 장인훈 AI반도체융합학부 교수는 식사 보조는 음식 전달을 넘어 사용자의 씹기 삼킴 호흡 정서 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 고난도 돌봄 영역 이라며 한경국립대의 정밀 비전 AI 멀티모달 인지 로봇 제어 기술을 융합해 돌발 상황에 안전하게 대응하고, 환자와 고령자가 신뢰하고 교감할 수 있는 사람 중심의 피지컬 AI 식사 보조 로봇을 구현하겠다 고 밝혔다.이번 연구는 반복적인 식사 수발에 따른 간병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뇌병변 지체장애인과 고령 환자의 자립적인 식사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한경국립대는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을 넘어 돌봄 현장에서 사람의 손길을 보완하고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기술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16 [AIR추진단] 한경국립대, AI로 연구방식 바꾼다…라이너와 ‘연구 특화 AI’ 실증 새글 학내 6개 연구팀 선발 가설 설정부터 문헌조사 논문 작성까지 AI 활용 효과 검증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은 지난 9월 2일 대학본부 백호실에서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와 연구 분야 AI 도입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원 및 학부 연구팀에 연구 특화 AI 도구를 제공해 연구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확인하고, 향후 대학 차원의 연구 AI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범사업에는 공모와 AIR추진단 자체평가, 대학AI전략위원회 심의를 거쳐 체육교육연구팀, 지능형경영학팀, 수자원공학연구실, 식물대사공학실험실, 화학소재공정기반연구팀, HKNU PR Power팀 등 총 6개 연구팀이 선정됐다. 라이너는 2026년 하반기 동안 이들 연구팀에 학술연구 전용 AI 플랫폼 Liner Search Scholar Write 를 제공한다. 연구팀은 가설 설정과 문헌조사부터 실제 논문 작성 및 검증까지 연구 전 과정에 플랫폼을 적용하고, AI 활용에 따른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한다.해당 플랫폼은 가설 생성 평가, 인용 추천, 연구 흐름 탐색, 피어 리뷰, 설문지 생성 시뮬레이션 등 학술연구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한다. 한경국립대는 국립대학 육성사업 예산을 활용해 참여 연구팀에 정책연구비도 지원한다.김한범 한경국립대 AIR추진단장(기획처장)은 이번 업무협약과 시범사업을 통해 AI 도구를 활용한 연구 분야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AI 기반 연구 혁신의 성공사례를 창출해 전 학문 분야로 AI 연구 문화가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 고 밝혔다.김진우 라이너 대표는 AI를 다루는 역량이 곧 연구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학부생부터 교수진까지 함께 참여하는 협약을 맺게 돼 의미가 크다 며 한경국립대 구성원들이 라이너를 통해 정보 생산성을 경험하고 AI 네이티브 연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 역량을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시범사업은 2027년 2월까지 이어진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사업 종료 후 6개 연구팀의 효과성 평가 결과와 만족도를 분석해 실제 연구 과정에서 AI가 어떤 변화를 만들어냈는지 확인하고, 검증된 활용방안을 향후 대학의 연구 지원과 AI 활용 확대에 반영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3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67 [AIR추진단] ChatGPT부터 Claude·Gemini까지, 이제 ‘Multi AI’에 ChatGPT Claude Gemini 등 통합 플랫폼 구축 모두를 위한 AI 로 AI 네이티브 캠퍼스 전환 시동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가 ChatGPT, Claude, Gemini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Multi AI 를 9월 1일 공식 오픈했다. 교수 학생 직원 등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AI 활용 기회를 제공해 교육과 업무 전반을 혁신하는 AI 네이티브 캠퍼스(AI Native Campus) 로의 전환에 나선다. Multi AI 는 여러 생성형 AI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총 44종의 AI 모델을 통합한 대학 차원의 플랫폼이다. 2026년 국립대학 육성사업 사업계획 과 한경국립대학교 AIR추진단 규정 을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모든 구성원의 AI 접근권을 보장하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All) 와 교육 특화 AI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플랫폼 구축에는 학내 구성원의 높은 수요가 반영됐다. 사전 인식조사에서 응답자의 81.5%가 생성형 AI를 매일 또는 주 1일 이상 사용한다고 답했으며, 특정 소수에게 최고급 AI를 지원하는 방식(16.6%)보다 전 구성원이 이용하는 멀티 생성형 AI 플랫폼(83.4%)을 선호했다. 향후 플랫폼 활용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응답도 85.0%에 달했다.교육 현장의 수요도 확인됐다. 수요조사 결과 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은 교과 564개, 비교과 69개 등 총 633개, 예상 참여 학생은 1만6,438명으로 집계됐다. 대학은 이러한 수요와 선호도를 바탕으로 ChatGPT, Claude, Gemini, Midjourney, Perplexity 등 다양한 생성형 AI를 통합 제공한다.플랫폼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용 확산을 위한 체계도 마련했다. 사용자별 권한과 크레딧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플랫폼 사용률, AI 교육 운영 건수, 일일 평균 사용량, 교육 참여 학생 수 등을 주요 성과지표(KPI)로 관리한다. 만족도와 AI 인식조사 결과도 운영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9월에는 오프라인 릴레이 설명회와 상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구성원의 플랫폼 활용을 지원한다. 향후 교육 현장에서 발굴한 활용 사례는 우수사례집으로 제작해 공유하며 학내 AI 리터러시 확산으로 연결한다.김한범 한경국립대 AIR추진단장(기획처장)은 이번 Multi AI 플랫폼 도입은 개별 가입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대학 구성원 모두에게 동등하고 최첨단인 AI 기술 접근 환경을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 이라며 단순히 도구를 사용하는 차원을 넘어 구성원들이 AI를 활용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AI 네이티브 캠퍼스 로의 대전환을 완성하겠다 고 밝혔다.한경국립대학교는 Multi AI 를 교육과 업무 현장에 확산해 누구나 AI를 활용하고, AI로 문제를 해결하며 새로운 성과를 만들어내는 대학으로 변화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576 [브라이트칼리지] 권혜린 강사, ‘2026 올해의 안성 문인’ 소설 분야 선정 소설 분야 지역 문인으로 이름 올려 순회전시 토크콘서트 문예창작교실로 시민과 만난다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브라이트칼리지 권혜린 강사가 박두진문학관이 선정하는 2026년 올해의 안성 문인 소설 분야 문인으로 선정됐다. 올해의 안성 문인 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인을 발굴 양성하고 시민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안성 문학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문학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권혜린 강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오는 12월 31일까지 박두진문학관을 중심으로 시민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예정이다.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순회전시와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시민들이 직접 글쓰기를 경험할 수 있는 문예창작교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도 진행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문인의 창작활동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작가와 시민이 문학을 매개로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박두진문학관 관계자는 지역에서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온 문인들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것은 지역 문학의 활성화를 위해 매우 의미 있는 일 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시민들과 더욱 깊이 있게 나눌 수 있도록 힘쓰겠다 고 전했다.이번 선정은 대학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는 교육자가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시민과 나누는 창작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혀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권혜린 강사의 문학 활동이 대학과 지역을 잇는 문화적 교류의 접점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54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한경국립대, “AI 써봤다” 넘어 “AI로 성과 낸다”…취업 실무 3~4학년 취업준비생 20명 전원 수료 AI 워크플로우 설계부터 포트폴리오 산출물까지한경국립대학교 학생 취업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생성형 AI 실무 활용 교육 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기업의 신입사원 인재요건에 부합하는 AI 실무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3~4학년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학생성공관과 온라인 줌(Zoom)을 병행해 진행했다.교육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해 보는 데 그치지 않고 AI를 활용해 실제 성과를 만들어내는 능력 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학생들이 업무 목적에 맞게 AI 활용 과정을 구성하고 워크플로우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했다.교육과정에서 만든 결과물을 입사지원 서류와 포트폴리오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AI 활용 경험을 구직 과정에서 보여줄 수 있는 구체적인 산출물로 발전시켜 실제 취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학생들의 참여도도 높았다. 교육에 참여한 3~4학년 재학생 20명 전원이 모든 과정을 수료하며 4일간의 교육을 마쳤다.한경국립대학교 학생 취업처 관계자는 AI 시대로 급변하는 전환기에 기업이 선호하는 AI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 맞춤형 취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생성형 AI 활용능력이 새로운 직무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AI 사용 경험을 실제 업무성과와 취업 포트폴리오로 확장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변화하는 채용환경과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자신의 취업 경쟁력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3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73 [국제개발협력사업센터]한경국립대학교, 『볼리비아 추키사파-파디야 지역 관개 시스템 관리 기후변화 대응형 스마트 관개 기술 전수로 지속가능 농업 체계 구축 지원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볼리비아 추키사카-파디야 지역 관개 시스템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볼리비아 남부 지역의 극심한 물 부족에 대응하고 농업용수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볼리비아 국가 지역 기관 관계자와 현장 전문가 등이 참여했으며, 지역의 관개 시스템 운영 및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한경국립대학교는 이번 연수에서 △한국의 농업용수 관리 기술 및 스마트 관개관리정보시스템 현황 △농업인프라 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농업용 수리시설의 유지관리 운영 기술 등을 주제로 강의와 현장견학, 실습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KOICA 볼리비아사무소를 비롯해 볼리비아 추키사카주 파디야시의 저수지, 수리시설, 관개 파이프라인 및 파디야 관개지역 등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관개관리 시스템과 농업용수 관리기술, 재해 대응 및 안전관리, 관개정보시스템 구축 운영 등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Country Report 발표와 Action Plan 작성 과정을 통해 볼리비아 현지 여건에 적용할 수 있는 영농 및 관개관리 실행계획(AP)을 직접 수립하며,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본 사업은 KOICA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3개년(2024~2026년) 프로그램으로, 볼리비아 현지의 농업생산 기반을 개선하고 관개시스템 운영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1 2차 연수를 통해 총 30명의 볼리비아 공무원 및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지원했으며, 이번 2026년 3차 연수를 통해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성과 확산에 기여했다.사업 책임자인 김한중 교수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한국의 선진 농업기술과 관개관리 노하우가 볼리비아 현지에 확산되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교류를 통해 농촌지역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8.3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56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한경국립대, 식품산업 취업 경쟁력 높인다…HACCP 팀장 교육 운영 재학생 20명 대상 식품안전관리 실무교육 95% 수료 만족도 5점 만점 기록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8월 24일부터 26일까지 안성캠퍼스 학생성공관에서 재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식품품질 HACCP 팀장 교육 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식품안전관리 전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HACCP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식품산업 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따른 HACCP 팀장 법정교육으로, HACCP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아 HACCP 제도와 선행요건을 비롯해 위해요소 분석, 중요관리점 설정 등 식품안전관리 전반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전달했다. 식품산업의 주요 동향도 함께 소개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얻도록 했다. 전체 교육생의 95%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5점 척도)을 기록할 정도로 참여 학생들의 반응도 좋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HACCP 팀장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식품안전관리의 기본 원리와 실무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식품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직무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이번 교육은 전공에서 배운 지식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으로 확장하고, 학생들의 식품산업 진출 준비를 구체화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수요와 학생들의 진로를 연결하는 실무 중심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역량과 취업 경쟁력을 높여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31 작성자 입학홍보본부 조회 349 처음 1107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