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94431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 선정, 장애인 창업사관학교로서 선도적 역할 수행
- 작성일
- 2026.03.31
- 수정일
- 2026.03.31
- 작성자
- 홍보실
- 조회수
- 130

- 2026년부터 5년간 총 25억원 투입, AI 기반 장애인 창업 생태계 구축-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는 중소벤처기업부 (재)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애인 기업가 역량강화센터’ 운영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 본 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장애인 예비창업자부터 초기·성장 단계 기업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경국립대는 향후 5년간 총 25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하여 본격적인 장애인 창업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 주요 사업으로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5개 특화교육과 기 창업자를 위한 2개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이 포함된다.
□ 특히 ▲AI 기반 바리스타 로봇 상생 카페 ▲AI 이커머스 ▲AI 스마트팜 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미래 유망 분야 교육을 통해
혁신적인 장애인 창업가를 양성할 계획이며,
이미 창업한 장애인 기업에게도 경영·재무 등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과 AI 경영혁신 교육을 제공한다.
□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은“우리 대학은 장애인 특성화 대학으로서 그동안 장애인의 고등교육과 취·창업을 선도해 왔다”며,
“앞으로 교육과 취업을 넘어 장애인 창업가를 적극 육성하는 장애인 창업 사관학교로서
장애인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장애인 고용과 창업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한경국립대학교는
현재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장애인고등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장애학생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원 사업(통합지원 유형)’을 운영 중이며,
매년 장애·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취·창업대회를 개최해 포용적 창업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첨부파일
- 첨부파일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