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96375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안성 문화공예품 홍보 프로젝트 성공적 수행
- 작성일
- 2026.06.11
- 수정일
- 2026.06.18
- 작성자
- 입학홍보본부
- 조회수
- 467
- GCN-RISE 사업 연계, 안성 문화장인 6인과 협업
- 안성의 문화자원인 공예품을 학생들이 상품기획부터 브랜딩·홍보·온라인 펀딩까지 전 과정 주도
- 6월 18일 「길이길이 프로젝트-기록과 공유의 마당」 개최
한경국립대학교(총장 김찬기)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지도교수 유선욱)은 안성시와 함께 추진한 「2026 대학협력 창작인재 순환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문화공예품 홍보·마케팅 프로젝트인 「길이길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경국립대학교 GCN-RISE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안성 문화장인 6인과 협업해 지역 문화공예품의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홍보·마케팅하는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젝트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홍보전공 학생들은 장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공예품을 선정하고, 상품기획과 브랜딩, 홍보 전략 수립, 콘텐츠 제작, 상세페이지 구성, 온라인 후원·사전주문 플랫폼 운영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학생들은 전통 공예에 젊은 세대의 감각을 접목한 ‘힙 트레디션(Hip Tradition)’ 콘셉트를 바탕으로 장인의 철학과 역사, 공예품의 가치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홍보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전공에서 배운 홍보·마케팅 역량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쌓았다.
유선욱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직접 지역 장인의 공예품을 발굴하고 홍보·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며 실무 역량을 키운 의미 있는 교육 사례”라며 “지역 문화자원과 대학 교육이 연계된 우수한 협력 모델로서 학생들의 성장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길이길이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기록과 공유의 마당』이 오는 6월 18일 오전 9시 30분 학생극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참여 학생과 교수진, 안성 문화장인, 안성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프로젝트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자원과 대학 교육이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첨부파일。 문화공예품 펀딩 제품 6종 사진 및 포스터 등